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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등학생 탈모
작성일 2017-08-28 조회수 29
내용

아들이 고생학생인데 탈모가 있습니다.

제가 30대 중반부터 탈모가 있었기 때문에 탈모에 관심이 많아서 아들 머리도 자세히 보기 때문에 알수 있습니다.

확실히 고등학교때와 다릅니다 아들도 샴푸할때 머리가 많이 빠지다고 합니다.

내년에 고3이어서 스트레스가 더 커지기 전에 치료를 해주고 싶은데 고등학생이라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치료제가 아이들 건강이나 성장에 나쁜 영향을 줄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시간도 별로 없고 해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도 종종 있습니까? 친절하게 알려주는 것 같아서 저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내용

안녕하세요

두피모발재생센터 이문원한의원의 이문원입니다.

 

아드님이 고등학생인데 벌써 탈모가 있다니

제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아버님이 탈모가 있어서 특히 더 신경을 쓰면서 보는데다

샴푸할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한다면

초기 진행이 시작되었을수 있습니다.

 

요즘은 이런 경우들이 점점 더 생기고 있는데요.

사춘기 무렵으로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갑자기 늘어나는데다

이 시기가 스트레스도 많은 때이고 공부하다보니 잠도 적어져서

탈모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어리면

치료에 대한 반응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통 탈모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험생활이 끝나고 잠도 더 자고 스트레스도 줄면 자연스럽게 다시 좋아지는 경우가 잇죠.

 

그래서 고등학생일 때는 적극적인 치료를 하기 보다는

더 나빠지지 않도록 막는 정도로만 치료를 하고

고3이 끝나고나서 몇달 지켜봤다가 저절로 좋아지지 않으면 그때가서 적극적으로 치료하라고 하는 편입니다

적극적인 치료는 그때해도 늦지 않거든요.

 

지금은 우선 스프레이 타입의 외용제와 탈모방지 샴푸, 모발영양제 정도만 먹으면서

잘 방어하는게 좋겠습니다.

만일 계속 나빠져 간다면 그때 고3 끝나자마자 적극적으로 치료하는게 좋습니다

 

좀더 적극적인 방법으로는 약을 먹는 방법도 있는데요

이건 제가 직접 진료해보고 약까지 먹어야 할 상태인지 아니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만 해도 될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느 방법이건 간에

제가 진료를 하고서 치료제를 처방해드려야 하다보니

꼭 시간을 내셔서 아드님과 함께 내원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 정확하게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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